7월 8일, 서울 SK에코플랜트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지난 7월 1일 평택~오송 KTX 2복선화 건설현장에서 컨베이어벨트 롤러 점검 중 협착되어 숨진 미얀마 노동자 아웅민우님을 추모하며, 유가족 입국·체류 지원과 SK에코플랜트의 공식 사과 및 책임을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 빗속에서도 발언과 손팻말이 이어졌습니다.
새움터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7월 8일, 서울 SK에코플랜트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지난 7월 1일 평택~오송 KTX 2복선화 건설현장에서 컨베이어벨트 롤러 점검 중 협착되어 숨진 미얀마 노동자 아웅민우님을 추모하며, 유가족 입국·체류 지원과 SK에코플랜트의 공식 사과 및 책임을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 빗속에서도 발언과 손팻말이 이어졌습니다.
새움터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