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속노조 케이비오토텍지회 신규조합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편하게 이야기할 기회가 부족했던 신규조합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4회차 연속 간담회, 오늘이 그 중 한 자리입니다.
사전 모둠 활동으로 분위기를 열고, 지회 노안간부들이 각 모둠에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현장에서 겪는 것들, 조합원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런 이야기들이 테이블 위에 오갔을 시간입니다.
새로 들어온 이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끼는 자리 — 그것만으로 충분한 간담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