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영동공장은 2022년부터 위험성평가를 새움터에서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위험성평가는 노사 실행위원들과 함께 현장 구석구석을 살피며 유해위험요인들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과정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현장노동자들의 경험과 판단을 중심으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평가합니다. 위험성평가 대상은 비정규직을 포함한 공장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의 작업공정입니다. 단 한명도 누락되지 않도록 하며 교대근무자의 경우 최대한 의견을 추가할 수 있도록 친밀하게 평가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위험성평가부터는 새움터가 자체적으로 제작한 '위험성평가 관리시스템'을 처음으로 사용하므로써 사업장과 긴밀하게 실행부터 관리까지 일원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새움터 위험성평가 관리시스템 둘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