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바쁜 봄입니다. 봄은 새움터에도 분주한 시기입니다.
현장의 위험성평가와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 계획들과 함께 새움터로 교육을 요청하는 사업장들이 많습니다. 올해는 금속노조 사업장이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3년 마다 의무)를 해야하는 곳이 많다 보니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를 새움터와 함께 하고 싶다는 요청도 꽤 있습니다.
3년 전 중단되었던 현대모비스 충주공장이 위험성평가와 근골조사를 다시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금속사업장이지만 화학공장인 한국오웬스코닝의 위험성평가와 근골조사도 시작하였습니다.
바빠도 현장과 함께 소통하는 새움터의 방향을 잃지 않고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