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움터는 2018년 4월 12일 출범하여 노상철 센터장님을 중심으로 충남지역에서 노동안전보건활동을 시작하여 6년 동안 꾸준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산재상담, 현장안전점검 자문, 노동안전보건교육, 위험성평가, 근골격계유해요인 조사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산재상담 : 일하다 다치거나 병에 걸리거나, 사망하는 등 산재 발생 시 산재보험을 통해 보상,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무료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현장안전점검 자문 : 사업장의 현장을 방문하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과 개선방안 등을 자문하고 있습니다.
◐ 노동안전보건 교육 : 사업장 안전보건교육(분기별 6시간 이상), 노동안전보건활동가 교육, 청소년 노동안전 교육 등을 하고 있습니다.
◐ 위험성평가 : 사업주는 년 1회 노동자가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해야 합니다. 새움터는 노동자가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자문역할을 하거나, 직접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유해위험요인을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
◐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 : 사업주는 3년 마다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를 해야합니다. 새움터는 노사가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자문역할을 하거나, 직접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 유해요인을 조사하고 개선방안을 제시
위험성평가와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가 주요 활동으로 자리 잡아감에 따라 새움터는 기존 ‘법인으로 보는 단체’ 고유번호증을 수익사업을 개시하는 ‘사업자 등록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 수고해주신 노상철 센터장님이 24년 상반기에 사퇴하신 후 최진일 대표 체계로 전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