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움터 현장개선연구모임이 열렸습니다.
유성기업 아산공장 근골격계 조사 결과를 놓고 구조적인 개선방안을 함께 짚었고, 최근 이주노동자 아웅민우님 사망사고의 재발방지대책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금속노조 경기지부에서도 두 분의 동지가 자리를 함께해주셨습니다.
한 사업장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현장의 경험이 모여야 대책이 채워진다는 걸 다시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어제 새움터 현장개선연구모임이 열렸습니다.
유성기업 아산공장 근골격계 조사 결과를 놓고 구조적인 개선방안을 함께 짚었고, 최근 이주노동자 아웅민우님 사망사고의 재발방지대책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금속노조 경기지부에서도 두 분의 동지가 자리를 함께해주셨습니다.
한 사업장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현장의 경험이 모여야 대책이 채워진다는 걸 다시 확인한 자리였습니다.